
13일 오후 7시30분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토즈 강남토즈타워점에서 진행될 이번 설명회에 참가하면 가맹비 면제와 초기 마케팅 비용 지원, 창업자금 무이자 대출의 기회가 함께 주어진다. 토즈 홈페이지를 방문해 ‘사업설명회 신청하기’ 메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회사 관계자는 “스터디센터 사업 소개는 물론, 독서실 등 공간사업 시장 전반에 대한 내용이 소개될 것”이라며 “창업희망자 개개인에 맞는 1대 1 맞춤 면담의 시간도 마련돼 있다”고 설명했다. 토즈는 향후 토즈스터디센터 창업설명회를 매주 목요일 토즈 강남토즈타워점에서 상시 진행할 예정이다.
토즈 스터디센터의 경영방식은 세 가지로 나뉜다. ‘토즈 모임센터’는 본사 위탁경영이며 ‘토즈 비즈니스센터’는 본사 위탁과 개별사업주 경영 중 선택 가능하다. ‘토즈 스터디센터’는 개별 사업주가 직접 경영한다.
토즈 김윤환 대표는 “11년에 이르는 공간 사업 운영 경험과 3년간의 독서실 운영 노하우를 프리미엄 독서실인 ‘토즈 스터디센터’ 프렌차이즈 사업에 반영했다”며 "내년 전체 독서실 시장의 10%(540개)를 점유하는 것이 목표" 라고 밝혔다.
2010년 10월 처음 문을 연 토즈 스터디센터 목동점은 약 495㎡(150평), 83석 열람실 규모로 카페와 같은 열린 공간으로 조성됐다. 직접 설계한 인체공학 책상과 공기청정기, 지문인식 출입문, 20여 가지 무료 음료 제공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