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인규 기자] 6년간 390억원의 초대박을 터뜨린 류현진(25)이 새 소속팀 LA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류현진은 10일 다저스와 계약을 마친 뒤 자신의 트위터에 "다저스 미팅 때 받은 유니폼"이라며 유니폼 상의를 입고 모자를 쓴 사진 2장을 올렸다.
류현진은 한화에서의 등번호와 똑같은 99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래퍼들처럼 모자를 약간 비스듬하게 써 눈길을 끌고 있다.
류현진의 상의 뒷면에는 영어로 'RYU'라고 새겨져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