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KBS 2TV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이 20회 연장 방송한다.
KBS 측 관계자는 10일 한 매체를 통해 "'사랑과 전쟁2'가 20회 연장을 결정한 것이 맞다. 아직 종영 계획은 없다. 20회 연장 후 다시 연장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지난 1999년 10월 시즌1을 시작한 '사랑과 전쟁'은 2009년 4월까지 10년 넘게 방송, 이혼소송 중인 부부들의 실화를 실감나게 묘사해 호평 받아온 장수 프로그램이다.
한편 지난 달 30일부터는 배우 강석우가 부부클리닉 위원장으로 새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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