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손예진 '3단 변신' 스틸이 공개됐다.
손예진은 최근 영화 '타워'(감독 김지훈)에서 최악의 화재 현장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타워스카이 푸드몰 매니저 서윤희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번에 공개된 3단 변신 스틸은 영화가 진행될수록 점차 망가지는 손예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손예진 3단 변신 첫번째 사진을 보면 눈이 부실 정도로 환한 흰색 유니폼을 입은 손예진이 우아한 표정을 짓고 있다.
3단 변신 두번째 사진은 예기치 못한 화재가 발생한 후 위기속에서도 사람들을 구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손예진은 탈출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몇 차례의 죽을 고비를 넘긴후라 처음의 '화이트 걸' 모습에 점차 얼룩(?)이 묻기 시작한다.
3단 변신 마지막 사진은 영화 후반부 화재가 더 거대해질수록 더 고생한 손예진을 표현하듯 머리는 헝클어지고 흰색 수트는 회색에 가까울 정도로 변해있다.
한편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감동까지 갖춘 '타워'는 오는 크리스마스 개봉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