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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650D, 5개월 만에 5만5천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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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민정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은 EOS 650D가 지난 6월 말 출시 이후 단 5개월 만에 5만 5000대를 판매되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가족들에게 인기가 높은 캐논의 프리미엄 엔트리 DSLR 라인업은 출시 때마다 판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매번 새로운 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업그레이드 된 성능과 편의 기능이 추가돼 초심자 및 다양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왔다. 이번 EOS 650D 역시 전작인 EOS 600D 기록에 버금가게 한 달 평균 1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셈이다.

▲ 캐논 EOS650D

2003년 카메라 업계 최초로 보급형 DSLR 카메라 EOS 300D를 출시하며 돌풍을 예고했고, 이후 EOS 400D가 국내 DSLR 시장 최초로 10만 대 판매를 돌파하며 주목을 받았다. 뒤를 이어 EOS 550D가 한국 DSLR 시장 사상 최단기간인 10개월 만에 10만 대 판매 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지난해 3월 출시 한 EOS 600D는 13개월 만에 15만 대 판매 신기록을 달성했다.

시장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캐논은 국내 DSLR 시장 누적 점유율 61%(2012년 1월부터 10월까지 점유율 기준)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가족형 DSLR을 지향하는 EOS 650D는 현재 연말 프로모션인 ‘수지의 착한 선물 페스티벌’을 진행 중이다. 내년 1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기간 내에 EOS 650D를 구매하고, 1월 17일까지 정품 등록 후 이벤트 응모하면 라푸마 구스다운 또는 정품배터리를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손숙희 캐논코리아 차장은 이번 결과에 대해 “EOS 650D의 우수성을 많은 고객들이 알아봐줘서 기쁘고 감사하다”며, “캐논 제품을 사랑해 준 고객들의 성원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다양한 편의 사항과 성능을 통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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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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