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한채아(30)가 리바이스 크리스마스 언더웨어 화보에서 아슬아슬한 매력을 선보였다.
10일 리바이스 속옷 측이 공개한 크리스마스 언더웨어 화보에서 한채아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풍겼다. 또한 무결점 몸매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개성 있는 포즈와 풍부한 표정연기를 선보였다고.

리바이스 속옷 마케팅팀 박미경 대리는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쳐 온 한채아는 이번 화보에서 리바이스 바디웨어가 추구하는 개성과 젊음의 컨셉을 잘 표현해 냈다”며 “특히, 한채아가 착용한 ‘레드 인 크리스마스’는 최고급 소재에 볼륨업 기능을 갖춰 다가올 크리스마스 아이템으로 벌써부터 인기다”라고 전했다.
한채아가 착용한 리바이스 바디웨어의 ‘레드 인 크리스마스 (Red in Christmas)’는 소수의 명품 브랜드에서만 사용되는 최고급 ‘유로저지’ 원단을 사용해 흡한속건 및 통풍성이 매우 뛰어나며, 보풀 및 구김이 없고 마찰에도 강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