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수 '런닝맨'서 '잘 생긴 김종국' 별명 얻어
[뉴스핌=이슈팀] 배우 고수(34)가 '런닝맨'에 출연해 ‘잘 생긴 김종국’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난 9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배우 고수와 한효주가 게스트로 동반 출연했다.
고수와 한효주의 등장에 런닝맨 멤버들은 “역시 고비드다” “정말 잘생겼다” “눈이 부실 정도로 예쁘다”며 외모 칭찬을 쏟아냈다.
이날 '런닝맨'이 김장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양 팀은 미션에 성공할 때마다 김장 재료와 도구들을 얻을 수 있었다. 최종 라운드에서는 전 출연자들이 직접 김장을 만들어 맛 대결을 펼쳤다.
한효주는 이날 “김장을 해본 적이 없어서 걱정 된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런닝맨 멤버들에게 “여배우가 이래도 괜찮겠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털털한 매력을 뽐냈고 모든 미션에 열의를 보인 고수에 놀란 런닝맨 멤버들은 “잘생긴 김종국이다”라며 칭찬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