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휴대용 소형 가스레인지에 사용하는 연료 부탄가스가 제품폭발 사고 1위 불명예를 안았다.
9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제품폭발 사고 915건을 분석한 결과, 단일품목 중 부탄가스 폭발 사고가 80건(8.7%)으로 가장 많았다.
제품폭발 장소로는 가정이 658건(71.9%)으로 가장 많았고, 상업시설이 41건(4.5%), 도로 및 자동차 실내가 25건(2.7%)으로 뒤를 이었다.
제품폭발 사고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제품폭발 사고 1위가 부탄가스일 줄은” “제품폭발 사고 1위가 부탄가스라도 사용법만 지키면 문제 없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