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퍼스타K4'의 우승자 로이킴(19)이 우승 공약을 이행한다.
Mnet '슈퍼스터K4' 측에서는 7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승공약! 실천합니다!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 막걸리 게릴라콘서트] 12/8일(토) 오후6시 합정역 10번출구쪽 메세나폴리스 야외 공연장! 선착순 300명 입장입니다:) 막걸리 받기 위해선 신분증 지참 필수!"라는 글을 게재했다.
'로이킴 공약 이행' 공지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로이킴의 게릴라콘서트 포스터로 사진 속 비장한 표정의 로이킴 손에는 막걸리 들려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로이킴은 '슈퍼스타K4'의 결승전에서 "옆구리가 시리신 많은 분들에게 아버지 회사의 막걸리를 돌리고 공연도 같이 하겠다"는 우승 공약을 내걸었다.
또 이날 로이킴은 초등학생과 10대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은 것으로 밝혀져 '초통령'에 등극했다.
로이킴은 초통령 등극 이유에 대해 "아무래도 나이와 다른 노안 외모 때문인 것 같다"고 답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