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각) 미 공급관리자협회(ISM)는 11월 서비스업 지수가 전월의 54.2보다 소폭 오른 54.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전문가들은 53을 예상했었다.
ISM 서비스업 지수는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국면, 50을 밑돌면 경기 위축국면을 의미한다.
RBS증권의 가이 버거 이코노미스트는 "서비스 부문이 제조업보다 양호한 상황"이라며 "이달 초 소매업자들이 허리케인 '샌디'로 인한 피해를 입었으나 곧 회복하는 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