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박세영(24)이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의 방송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세영은 3일 소속사를 통해 "'학교 2013' 을 촬영하면서 아침에 등교하는 것처럼 촬영장에 가서 하교하는 것처럼 밤 촬영을 마치는 하루 하루를 보내며 정말 학창시절로 돌아간 느낌"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연기자들 모두 정말 학교 친구처럼 친해졌다. 첫 방송을 앞두고 떨리기도 하지만 박세영만의 송하경을 만들어 갈 테니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세영은 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학교2013'이 드디어 오늘 첫 방송을 해요~ 밤9시55분에 모두 티비앞에서 함께해요 우리~'학교2013'은 KBS 월,화요일 밤 9시55분에 시작됩니다^^!!"라는 애교섞인 글을 게재,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세영 이종석 주연의 '학교 2013'은 3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