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인터파크의 여행·숙박 예약사이트 인터파크투어(대표 박진영, tour.interpark.com)는 전세계 항공권과 호텔을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항공+호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항공+호텔 서비스는 자신이 내가 원하는 항공권과 호텔을 요금계산기에 담아 비교∙검색하고 한 번에 예약과 결제를 할 수 있는 있다.
최저가 항공권과 최저가 호텔을 동시에 검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항공과 호텔을 함께 구매할 경우 최대 50%까지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인터파크투어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갖는다.
그림을 맞추는 행사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I-포인트·피자 교환권·스티커 인화권 중 하나가 100% 제공되며 1명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하와이 여행권이 주어진다.
서비스 이용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소니 카메라가 지급되며 인터파크투어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하는 미션을 완성하면 300만원 상당의 세계 왕복항공권이 증정될 예정이다.
정영미 인터파크투어 팀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항공+호텔'은 인터파크투어만이 보유한 강력한 원스탑 항공권 예약 엔진에 익스피디아와 아고다 입점을 통한 전세계 20만개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결합한 신개념 에어텔 서비스"라며 "이를 통해 자유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