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제일제당 찌개양념 브랜드 '백설 다담'은 지난 2일 싱글 남녀를 대상으로 ‘송년파티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중구 쌍림동 ‘백설 요리원’에서 싱글 남녀 18명(남녀 각 9명)은 백설 다담의‘쇠고기우렁강된장’과 ‘정통된장찌개’를 활용한 이색적인 송년파티 음식을 만들었다.
행사를 진행하는데 있어 참가자들 서로가 친근감을 느낄 수 있게 실명이나 참가번호보다는 ‘백설 다담’의 제품명을 담아 ‘된장남·된장녀’, ‘순두부남·순두부녀’, ‘매운탕남·매운탕녀’ 등 이색적인 호칭이 사용됐다.
백설 다담은 이색적인 쿠킹클래스와 함께 참가자들이 크리스마스 등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백설 요리원’도 새롭게 꾸몄다. 눈사람 인형, 크리스마스 트리, 풍선 등을 장식했다. 이번 행사사로 요리도 배우고 담소도 나누는 등 즐거운 연말 추억거리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CJ제일제당은 설명했다.
CJ제일제당 백설 다담 담당 박현웅 부장은 "앞으로도 핵심 타깃인 싱글족들에게 ‘백설 다담’의 맛과 편리성, 활용도 등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