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푸드빌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런던으로 떠나는 크리스마스 여행(Christmas trip to London)’를 주제로 한 다양한 케이크를 내달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및 투썸커피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붉은 컬러 위에 고소한 버터크림치즈를 아이싱해 더욱 특별한 '레드벨벳', 담백한 당근 케이크에 부드러운 크림치즈와 시나몬향이 더해진 '캐롯케이크' 등 총 20종이다.
투썸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사전예약서비스'를 통해 주문하면 가까운 매장에서 원하는 날짜에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다.
이 밖에 국내에서 영국 전통 디저트인 ‘트라이플(trifle)’을 시즌 한정 메뉴로 출시한다.‘해피메리 트라이플’은 촉촉한 초코시트와 상큼한 체리가 부드러운 생크림과 잘 조화된 컵디저트다.
2012년 투썸 10주년의 마지막을 장식할 고객 사은 이벤트도 마련됐다. 투썸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내달 25일까지 '핸드드립커피 파우치'를 증정한다. 또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 후 CJ ONE포인트를 사용하면 추첨을 통해 '영국 왕복 항공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