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CHA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지훈상 원장이 '2012 대한민국 세종 나눔봉사대상' 에서 최고 대상을 수상했다.
29일 차병원에 따르면 (사)한국국제연합봉사단(총재 백선엽)이 주관하고 KBS한국방송공사, 중앙일보, JTBC, 한국마사회가 후원하는 '세종 나눔봉사대상'은 한 해 동안 봉사활동으로 대한민국을 빛낸 아름다운 한국인에게 주어지는 나눔봉사 분야의 최고 권위상이다.
지훈상 분당차병원장은 40여 년간 의료계에 몸 담으며 소외계층 및 지역주민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여러 사회봉사단체에서 다양한 보직활동을 활발히 수행함으로써 의료봉사의 저변 확대해 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최고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지훈상 분당차병원장은 “의료인으로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땅히 해야 할 일” 이라며 “앞으로도 항상 의료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의료봉사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