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라즈베리필드의 소이(32)가 절친 '야채파'의 근황을 공개했다.
소이는 2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야채파 모임^^다모였다!!"란 짧은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이와 함께 가수 박지윤, SES 유진과 슈, 베이비복스 간미연 등 이른바 '야채파'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야채파'는 90년대 여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결성한 연예계 사조직.
'야채파' 멤버들은 세월을 무색하게 하는 동안 외모와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에는 슈의 귀여운 아들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야채파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다들 여전들하시네" "응답하라 1997의 전설들이 다 모이셨구나" "진짜 너희가 레전드지" "아 언니들 너무 예뻐~" "아직까지 야채파 만나고 있었구나 훈훈하다! 훈훈해" "이렇게 모인거 보니 나도 추억돋네. 앞으로도 자주자주 야채파 근황 알려주세요" "추억의 사조직 야채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