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슈팀] 온라인 서점 대교 리브로가 사업 중단을 공식 발표하면서 기존 주문량 및 마일리지 처리도 관심사로 떠올랐다.
리브로에 따르면 사업 중단에 따라 회원가입 및 주문 등 각 서비스가 순차적으로 종료된다.
우선 신규회원 가입은 지난 21일 중단된 상태다. 주문은 오는 12월21일까지만 가능하다. 단, 제휴사 회원용 주문 마감일이 상이할 수 있다.
리브로 홈피에지는 최종적으로 12월31일 폐쇄된다. 온라인 및 전화 상담 역시 이날까지만 가능하다.
마일리지나 스파크코인, 캐시, 예치금 사용은 서둘러야 한다. 리브로 사이트 내에서 이들을 사용한 주문은 12월21일 이후 불가능하다. 12월21일 이후에는 마일리지 등을 대교에서 운영하는 ‘꿈꾸는 달팽이’에서 승계해 사용토록 할 예정이다.
리브로 폐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고객만족센터(1588-2665)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