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잠정치)가 예상에 부합하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잠정치가 월간 0.1%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의 0.1% 상승에 비해서는 내려갔으나,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연율로는 1.9% 상승하며 역시 예상치에 부합했다. 전월에는 2.1% 상승한 바 있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 잠정치 또한 월간 0.1% 하락하며, 전망치에 부합했다.
연율로는 2.0% 상승하며 전망치 1.9% 상승을 웃돌았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