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폐쇄 온라인 서점 '리브로' 음반 등 '반값'…사이트 '마비'
[뉴스핌=장윤원 기자] 온라인 서점 대교 리브로의 홈페이지에 접속자가 폭주하며 해당 서버가 다운되는 현상이 빚어졌다.
온라인서점 '리브로'는 최근 적자 누적으로 사업 철수를 결정했다. 이에 '리브로'는 폐쇄를 앞두고 파격 할인행사를 개최, 접속자 폭주 현상이 발생했다.
특히 리브로는 사업을 철수하며 음반과 DVD를 50% 할인 가격에 판매했지만 접속자가 증가하면서 현재 모두 품절됐다. 또한 리브로는 사이트 폐쇄를 앞두고 만화는 30%, 인기 만화는 15% 할인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는 많은 네티즌들이 한꺼번에 홈페이지에 접속하며 서버가 다운, 28일 오후 6시까지 서비스 점검을 하게 됐다고 공지한 상태다.
한편 리브로의 최종 주문마감은 다음달 21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