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노르웨이 유아용품 업체 스토케 코리아(대표 이승택)는 휴대용 유아의자 '스토케 핸디시트'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토케 핸디시트는 스칸디나비안 감성이 살아있는 모던한 디자인에 실용성과 편의성을 겸비한 제품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돼 아이의 등을 편안하게 받쳐주며 현재 시판 중인 대부분의 식탁 의자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
아이의 다리가 의자에 닿게 설계돼 아이의 심리적인 안정감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다.
2.5k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와 이동이 쉽다.
사용 연령은 6개월부터 5세까지다.
액세서리를 제외한 소비자 가격은 14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