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라건설(대표이사 정무현 부회장)이 28일 국내 건설업의 불황국면을 타개하기 위한 전략으로 ‘Innovation & Challenge 2013’을 발표했다.
‘Innovation & Challenge 2013’은 해외사업의 활성화 뿐 아니라 인수합병(M&A)으로 플랜트와 비건설 유망사업 진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화는 글로벌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2월 5-~6일 이틀간 아랍에미레이트연합 아부다비에서 정몽원 회장 주재로 정무현 부회장, 최병수 사장을 비롯해 한라엔컴 이은시사장, 한라개발 배영한 사장, 그룹신규사업실 홍석화 대표이사 부사장 등이 참석해 그룹 건설부문 워크샵을 진행한다.
한라건설 관계자는 “이번 전략은 단순한 내부 선언이 아니라 시장과 고객에 대한 약속”이라며 “내년부터는 수익성이 개선되고 ‘Innovation & Challenge 2013’ 선언으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