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새끼 동물들, 아장아장 걷고 졸고…"최고 귀요미들" 감탄
[뉴스핌=이슈팀]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올해의 새끼 동물들'이 공개됐다.
지난 26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여행 매거진은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의 새끼 동물들' 총 27마리를 선정, 공개했다.
앞서 동일 홈페이지에서는 기린, 코끼리, 원숭이, 판다 등의 출산과정이 소개돼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새끼 동물들은 당시에 출산된 동물들로, 앙증맞은 새끼 동물들의 귀여움에 전 세계 네티즌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올해의 새끼 동물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올해의 새끼 동물들 진짜 미칠듯이 귀엽다" "올해의 새끼 동물들 실제로 보고 싶다" "동물 별로 안좋아 했는데, 새끼 원숭이 얼굴 보고 완전 반함... 동물 키우볼까..." "엄마 기린 옆에 멀뚱히 서 있는 새끼 기린, 악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