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7일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큰 폭으로 떨어져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북부 일부지방에는 올 가을 첫 한파 특보가 발표돼 농작물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그러나 오후부터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비교적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돼 기온이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경기 앞바다와 남해 앞바다를 제외한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매우 강한 바람과 물결이 높게 일고 있다. 이러한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은 내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