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한효주와 고수가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26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고수와 한효주는 이날 오전 전북 정읍에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 촬영에 돌입했다.
앞서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중기와 공효진, 이준 등이 '런닝맨' 촬영 중이라는 소문이 돌았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효주와 고수는 영화 '반창꼬' 홍보차 녹화에 참여했으며 남다른 예능 감각을 선보이고 있다고.
'런닝맨' 조효진 PD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제 슬슬 멤버들과 어울리며 적응해 가고 있는 모양새다. 고수 씨와 한효주 씨 모두 슬슬 숨겨놓았던 예능감이 발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효주, 고수 출연 콘셉트에 대해서는 "매번 새로운 시도를 해온만큼 이번에도 참신한 콘셉트로 준비했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한효주, 고수 주연의 영화 '반창꼬'는 아내를 구하지 못한 상처로 마음을 닫은 소방관 강일(고수)과 치명적 실수로 잘릴 위기에 놓인 성격 모난 의사 미수(한효주)가 서로를 통해 아픔을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내달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