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인 안선영(36)이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는 케냐에서 온 지라니 합창단과 '남자의 자격' 패밀리 합창단과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지라니 합창단은 부산국제합창대회 참가를 앞둔 패밀리합창단을 응원하기 위해 연습 현장을 찾았고 안영은 지라니 합창단과의 소통을 위해 통역에 나섰다.
과거 영국 왕립연극학교에서 유학한 경력이 있는 안선영은 숨겨뒀던 영어 실력을 마음껏 뽐내 합창단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선영의 영어실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선영을 달리봄" "예전에 어떤 토크쇼에서 외국인이랑 만났다고 한 것 같은데" "자기 노력으로 저자리 올라간 사람이라서 난 안선영 대단해보임" "이윤석이 영어 못해서 좀 의외였음" "안선영 영어도 잘하고 이쁘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패밀리합창단과 지라니 합창단은 KBS 1TV '열린 음악회' 오프닝 무대에 올라 관객과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