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홍록기와 그의 예비신부 김아린이 '슈퍼스타K' 방청석에서 포착됐다.
지난 2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4' 결승전에서 TOP2인 로이킴과 딕펑스는 자율곡, 자작곡 미션으로 경연을 벌였다.
경연에 앞서 방청석에는 로이킴과 딕펑스의 지인들을 비롯해 많은 유명 인사들이 포착됐다. 그 가운데 결혼을 앞둔 홍록기와 그의 예비신부 김아린 씨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함께 방송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예비신부 김아린 씨는 홍록기보다 11살 연하인 모델로 알려져있다.
홍록기는 예비 신부와의 동행이 즐거운 듯 연신 환한 미소를 보였으며 김아린 씨는 다소 수줍은 듯한 표정으로 차분하게 무대를 응시했다. 특히 그녀의 단아하면서도 연예인 못지 않은 빼어난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7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은 올해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 내달 1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