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이승철(46)이 '슈퍼스타K4' 결승전 심사점수 동률에 대해 해명했다.
난 2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4'의 결승전에서 로이킴과 딕펑스는 심사위원 점수에서 동점을 기록했다.
방송이 끝난 후 한 트위터리안은 트위터를 통해 이승철에게 "심사위원분들 점수 계산하신듯 동점이라니..어흑ㅜㅡ 윤건씨 마지막 심사평을 흐리시던데.. 점수계산하시나? 좀 그렇게 생각될 만큼 점수가 이상했어요~ 저만 오반가요? 의심병"이란 멘션을 보내며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이승철은 점수 해명에 나서 "심사위원들끼리 서로의 점수를 절대 알 수 없는 방법을 씁니다. 의심하지 마세요"라고 답변, 점수 조작 가능성에 대해 일축했다. 현재 이승철의 점수 해명 멘션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이같은 오해는 '슈퍼스타K4' 결승전에서 심사위원(이승철 윤건 윤미래)의 점수의 총합이 로이킴과 딕펑스 모두 283점을 기록하면서 불거졌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4' 결승전에서는 로이킴이 간발의 점수차로 딕펑스를 누르고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