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퍼스타K' 우승자 로이킴이 우승자 호명에 눈물을 흘렸다.
로이킴은 2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4' 결승무대에서 딕펑스를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로이킴은 우승자로 호명되자 믿을 수 없다는 듯 멍한 표정을 짓더니 이내 눈시울을 붉히며 눈물을 보였다.
로이킴은 방송 직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원래 눈물이 나려고 하면 참는 습관이 있다"며 "그런데 (오늘은) 울컥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말 여기까지 올 줄은 생각도 못했다. 열심히 한 노력이 빛을 발한 것 같아 뿌듯하다. 부모님께도 감사하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에게는 총 상금 5억원, 박스형 자동차, 데뷔 음반 발매, '2012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스페셜 무대에 설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