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한 남자 고등학교의 독특한 교칙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고의 흔한 교칙'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1학년 교무실 출입시 학생 유의사항'이란 안내문으로 해당 안내문에는 옷매무새를 갖추고 노크를 한 뒤 두 주먹을 볼에 대고 '반갑습니다. 뿌잉뿌잉'을 외치라고 적혀있다.
이어 핸드폰, 열쇠 등 각종 '도우미'는 제외하고 입장이 가능하다는 문구가 덧붙여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남고의 흔한 교칙'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생님이 보통이 아니시네" "쌤 센스 짱이다 정말~" "아이들의 애교가 고팠던 선생님의 염원이 담긴 안내문" "남고의 흔한 교칙. 애들 어지간해서는 교무실 출입 안할 것 같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