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강호동이 드디어 ‘무릎팍도사’ 도사 녹화에 들어간다.
23일 강호동은 오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녹화에 임한다.
이날 녹화는 지난 2011년 9월 연예계에서 잠정 은퇴했던 강호동이 1년 만에 녹화를 재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황금어장-무릎팍도사’는 수년간 1인 토크쇼의 최고 자리를 구가했지만 강호동 부재로 잠정 폐지된 상태였다. MBC는 강호동이 돌아올 시 언제든 ‘무릎팍도사’를 부활시킬 계획을 갖고 있었다.
‘무릎팍도사’ 강호동은 원년 멤버인 ‘건방진 도사’ 유세윤, 새롭게 ‘무릎팍’ 라인에 들어온 황광희와 호흡을 맞춰 첫 게스트로 배우 정우성을 맞는다. 29일 오후 11시 15분부터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