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매출 하락은 원화강세에 따른 환율 영향 매출성장으로 다소 제한이 있었다"며 "그러나 크로스파이어가 이번 분기에도 동시접속률을 갱신하는 등 성장세에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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