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보고싶다' 시청률이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6회는 11.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보다 0.8%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우(박유천)의 등장으로 흔들리기 시작하는 조이(윤은혜)의 모습이 그려졌으며 형준(유승호)은 조이의 정체를 궁금해하는 정우의 앞에 버티고 서서 조이가 수연이라는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 세 남녀의 갈등이 본격화 됐다.
또 수연은 출소한 성폭행범 상득을 우연히 만났고 수연을 협박하던 중 의문의 사람에 의해 죽음을 당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대풍수'는 8.8%, KBS 2TV '전우치'는 13.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