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에이수스(ASUS)가 22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원도우 8 시대를 맞아 혁신적인 디자인과 특화 기능이 강화된 노트북 및 모바일 디바이스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듀얼 스크린을 장착한 터치 노트북과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는 타이치(TAICHI), 터치 스크린 기반 차세대 노트북 비보북(VivoBook), 비보탭(VivoTab) 시리즈, 트랜스포머 북(Transformer Book) 및 젠북(ZENBOOK) 등이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