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훈한 놀이동산 커플…군복입고 '동물 머리띠' 대폭소
[뉴스핌=이슈팀] 군복 커플룩을 맞춰 입은 '훈훈한 놀이동산 커플'이 화제다.
이 커플은 알고보니 다름아닌 군인이었던 것. 군복을 입은 두 사람은 커플의 전용품인 동물머리띠까지 착용한 채 리프트에 함께 탔다.
하지만 두 사람의 표정은 왠지 슬퍼보이는 것. 특히 유독 한 명은 기운이 쭉 빠진 듯한 표정으로 현실이 참담하다는 듯 고개를 떨구고 있어 보는 이의 웃음을 유발한다.
'훈훈한 놀이동산 커플'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불쌍할수가 ㅋㅋ 이거 놀이공원 맞아요? 왜 둘이 갔을까" "머리띠는 왜 또같이 맞춰썼대? 아 폭소 진짜" "귀엽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