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산청 햇딸기를 지난해보다 20% 가량 저렴한 1만2800원(500g/팩)에 판매한다.
올해 겨울 딸기는 9월 태풍 등 일기의 영향으로 보령, 논산 등 주 출하지가 피해를 입어 본격 출하 시즌인 12월 이후부터 가격이 오름세를 보일 전망이다.
이마트 산청 햇딸기는 당도 10브릭스 내외로 일반 딸기보다 당도가 1도 가량 높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산청 햇딸기를 지난해보다 20% 가량 저렴한 1만2800원(500g/팩)에 판매한다.
올해 겨울 딸기는 9월 태풍 등 일기의 영향으로 보령, 논산 등 주 출하지가 피해를 입어 본격 출하 시즌인 12월 이후부터 가격이 오름세를 보일 전망이다.
이마트 산청 햇딸기는 당도 10브릭스 내외로 일반 딸기보다 당도가 1도 가량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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