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한국인터넷포럼(의장 안문석, www.koif.kr)은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18대 대통령선거 주요 후보별 인터넷분야 정책에 대한 질의답변서를 공개하고 이에 대한 인터넷 토론을 진행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무소속 안철수 후보 등 주요 대선후보에게 동일한 내용의 사전질의서를 발송, 각 후보들은 자신들의 인터넷 정책과 비전에 대한 서면 답변서를 제출했다.
각 후보별 국가 인터넷정책에 대한 답변은 한국인터넷포럼 공식홈페이지(www.koif.kr) ‘대선후보 인터넷 정책 토론’ 메뉴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또 각 후보 인터넷정책에 다양한 네티즌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공식 홈페이지 댓글, 트위터(@kointernetforum),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koif.kr) 등을 통해 네티즌 유권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한국인터넷포럼 안문석 의장은 “향후 국내 인터넷정책 향방에 대해 가늠해볼 수 있는 중요한 정보가 될 것”이라며 “이번 질의 답변서 공개를 계기로 네티즌 유권자의 대선 후보 선택에 또 하나의 기준이 세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인터넷포럼은 개방, 공유, 참여, 혁신의 인터넷 정신에 입각해 자유롭고 창의적인 한국 인터넷 발전을 위해 올바른 정책방향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9월 27일 정식 출범했다.
[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