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엔씨소프트가 모바일 게임 '모두의게임'의 구글플레이와 카카오톡 게임하기에서 무료게임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59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일 대비 3500원(2.24%) 오른 15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두의게임'은 엔씨소프트의 자회사인 핫독스튜디오(지분율 58.3%)에서 제작 및 출시한 게임이다.
두더지 잡기, 비행기 총알 피하기, 색종이 분류하기, 숫자누르기, 양궁 등 총 5가지 미니게임의 최고점수의 합으로 카카오톡 친구들과 순위를 겨루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게임업계 강자인 엔씨소프트는 그동안 모바일 시장에 대한 준비 부족으로 게임 시장 트렌드에 뒷쳐졌다는 평가를 받아왔으나 '모두의게임'의 성공으로 본격적인 모바일 게임 진출이 가시화 될 것이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