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인피니트 김성규의 솔로 곡 '60초'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김수연이화제다.
19일 성규는 솔로 곡 '60초'의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홍원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드라마 타이즈 형태로 인피니트의 또 다른 멤버 엘(L)과 신인배우 김수연이 호흡을 맞췄다.
특히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직후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초한 매력을 뽐낸 김수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녀는 신인답지 않은 풍부한 표정과 깊은 눈빛 연기로 김성규의 애잔한 보이스를 더욱 빛내 보는 이들을 단번에 매료시켰다.
뮤직비디오 속 김수연은 한 마디 대사 없이도 설레는 만남의 상황을 완벽하게 표현하는가 하면 이별 후 가슴 아픈 울림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60초' 뮤직비디오 촬영 관계자 측은 "김수연은 집중력과 순발력이 대단한 배우"라면서 "신인이지만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물론 여성 특유의 감성 연기까지 훌륭히 소화해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수연은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힘내요, 미스터김'에서 엄마에게 절대 복종하는 마마걸 천주희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