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모제(대표 신희호)가 지난 16일 아메리칸 다이닝 레스토랑 스칼렛(www.scarletts.co.kr)에서 ‘제10회 아모제 외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외식산업 신규 프랜차이즈 브랜드 개발’, ‘편의점, 마트 등에서 판매 가능한 간편 가정식 제품 아이템 제안’, ‘아모제 회사 브랜드의 스토리 텔링 및 전략 제안(회사, 브랜드 중 택1) 등의 주제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아모제의 임직원 및 외식학계를 대표하는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난 두 달간에 걸쳐 진행된 공모전에 출품한 작품 중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대상에는 숙명여자대학교 르꼬르동블루 외식경영하과 김희경, 서한나 학생의 ‘Korean Gastro Pub ‘소담+(sodam plus)’가 선정되었으며, 세계적인 한류 바람과 함께 건강한 여가를 즐기는 트렌드를 반영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아모제 인재개발팀 심민주 팀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다른 어느 때보다 참가자들의 참여도와 출품작의 아이디어가 뛰어나 우위를 가려내기가 힘들었다”며 “외식아이디어 공모전 개최를 통해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해 아모제 뿐만 아니라 국내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