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총 6명으로 1인당 21억6720만5438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 당첨자는 37명으로 각각 5857만3120원씩 주어진다. 숫자 5개가 일치한 3등은 1627명으로 1인당 133만2026원을 당첨금으로 받는다.
숫자 4개를 맞힌 4등(당첨금 5만원)은 7만7196명, 당첨번호 3개를 맞힌 5등(당첨금 5000원)은 126만891명이다.
1등 당첨자 복권구입 방법은 자동 6, 수동 1명으로 밝혀졌다. 1등 복권 판매점은 서울 2곳, 청주·진주·영광·구리 각 1곳이었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까지 지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