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가은 눈물셀카…이 와중에 셀카 찍는 나 뭐니?
[뉴스핌=이슈팀] 정가은이 눈물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1월 16일 오전 정가은은 자신의 트위터에 "무서운 꿈을 꿨다. 일어났더니 온몸이 마음이 아프다. 아직 12시 전이라 얘기는 못 하겠고 찜찜하고 답답하네"라는 멘션을 올렸다.
이어 "울고 싶을 땐 울기. 이 와중에 셀카 찍는 나 뭐니? 셀카 찍고 싶을 땐 찍기. 트윗 올리고 싶을 땐 올리기. 그래도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이렇게나 많네 행복한거지"라는 멘션과 사진 한 장을 함께 공개했다.

사진은 여러장의 사진을 합쳐놓은 것으로 정가은은 침대에 엎드린채 눈물을 흘리기도 닦기도 하고 있다. 곰돌이 인형을 껴안고 오열하는 모습은 보는 이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정가은 눈물셀카를 본 네티즌들은 "하진 하나 하나 놓고 보면 슬퍼보여요" "무슨 꿈을 꿨길래 저렇게 우는거지?" "요즘 티비에 잘 안나오는데 관련한 꿈을 꿨나"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