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동양증권은 지난 15일 을지로 본사에서 은퇴설계전문가 과정 수료식을 갖고 은퇴설계 컨설팅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은퇴서비스 ‘MY W RE:PLAN’을 개시, 은퇴비즈니스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과정 수료를 마친 125명의 은퇴설계전문가들은 동양증권 은퇴설계전문가 1기로서 전국 125개 지점에서 고객의 종합은퇴설계를 돕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고객들은 지점을 방문해 은퇴자산설계 및 운용 등 재무적 분야부터 일자리, 주거 등 비재무적 분야에 이르기까지 은퇴생활에 필요한 전 영역에 대한 차별화된 은퇴설계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동양증권은 은퇴설계전문인력 위촉과 함께 은퇴서비스 ‘MY W RE:PLAN’ 본격적으로 개시하는 것을 비롯해 은퇴설계에 특화된 1대1 맞춤형 은퇴설계시스템인 ‘W솔루션’을 갖추고 은퇴준비, 은퇴생활 그리고 조기은퇴 등 고객의 다양한 은퇴설계 니즈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승국 동양증권 사장은 은퇴설계전문가 과정 수료식에서“고객의 삶과 그 안의 니즈를 이해하고, 경건한 자세로 고객의 은퇴자산을 관리하는 것이 은퇴설계 역량의 기본”이라며 “고객의 재무적 고민뿐만 아니라 삶의 가치를 부여하는 은퇴설계를 통해 은퇴생활에 대한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