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윤기원의 부인 황은정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윤기원은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아내 황은정은 속히 말하는 베이글녀"라며 황은정의 몸매 예찬론을 펼쳤다.
이런 윤기원의 돌발 발언으로 황은정은 방송 이후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이름이 랭킹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황은정은 과거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 후 2001년 뮤지컬 '가스펠'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02년에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에 출연, 윤기원이 인정한 '베이글녀' 답게 귀여운 외모와 글래머스한 몸매로 주목 받았다.
이어 황은정은 MBC 드라마 '신데렐라맨', OCN 드라마 '경성기방 영화관'을 비롯해 영화 '역전의 명수', '맨발의 기봉이', '애자' 등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개성있는 조연연기를 선보였으며 지난해에도 E채널 드라마 '여제'와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에 출연하며 섹시한 이미지로 연기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황은정과 윤기원은 케이블 SBS플러스 '러브 액츄얼리'에 나란히 출연, 솔직한 신혼 생활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