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의 정통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프트(트라이온 월드, 대표 라스버틀러) 가 49레벨까지 제한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무료 서비스를 오는 20일부터 시작한다.
대작 정통 MMORPG <리프트>는 ▲다수의 이용자가 함께 협동해 던전을 클리어 하는‘레이드 던전’과 ▲ 다양하고 방대한 규모의 ‘PVP 시스템’ ▲ 이용자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설정 가능한 ‘소울 시스템’등 풍부한 콘텐츠와 탄탄한 게임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특히, <리프트>는 작년 북미 게임상 7관왕에 오르며 ‘올해의 게임’으로 선정됐으며, 국내서도 정통 MMORPG 매니아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20일부터 시작되는 <리프트>의 무료 서비스는, 최고 캐릭터 레벨인 49이하 계정을 소유한 넷마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아무런 제약 없이 <리프트>의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현익 넷마블 본부장은 "리프트가 북미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된 이유를 게임 플레이를 통해 직접 느끼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