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짝 여자1호가 남자3호와 남자7호를 두고 저울질을 하다 결국 둘 다 놓치고 말았다.
지난 14일 밤 방송된 SBS '짝'에서는 전국 사선녀 선발대회에서 미에 선발된 경력이 있는 미모의 여자1번의 행동이 시선을 모았다.
방송 초반부터 남자3호와 남자7호는 적극적으로 여자1번에게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나 여자1호는 두 남자의 대시를 받으면서도 도시락 선택에서 뜬금없이 남자5번을 선택했다.
여자 1호는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기도 했다. 아침 떡국을 남자 3호와 7호 모두에게 끓여주며 당신한테만 주는 거라고 거짓말을 한 것이 들통난 것. 결국 여자 1호는 자신을 좋아하던 두 남자를 모두 놓치고 말았다.
한편 이날 '짝' 에서는 남자2호와 여자3호, 남자5호와 여자2호가 최종 커플로 사랑의 결실을 맺어 주위의 축하를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