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축구선수 구자철과 걸그룹 레인보우 고우리의 '반말 트윗'이 화제가 되면서 고우리의 의외의 인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우리는 지난 13일 트위터에 레인보우 3주년 자축 멘션을 게재했다. 구자철이 "벌써? 뭐 했다고 벌써 3주년이냐 축하한다! 잘해라 앞으로도"란 댓글을 달면서 두 사람의 의외의 인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고우리의 의외의 인맥은 구자철이 처음이 아니다. 동료가수는 물론 개그맨부터 아나운서까지, 고우리의 폭넓은 인맥은 데뷔 3년 차임이 무색할 정도.
앞서 고우리는 지난 8월 자신의 트위터에 MBC '얼짱' 아나운서 오상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 오상진 아나운서와 다정한 오누이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으며 개그맨 정준하, 신봉선과 함께한 사진도 여러차례 공개하며 남다른 인맥을 과시해 왔다.
고우리의 화려한 인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고우리는 연기자 겸 가수 한그루와 옥녀봉을 등반하며 친목을 도모하는가 하면 에프엑스 엠버와도 민낯 데이트를 즐기는 등 남다른 친분을 과시한바 있다.
고우리의 의외의 인맥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대박 부럽다. 고우리가 달라보여" "고우리.. 데뷔 3년 밖에 안되거 진짜임? 저렇게 아는 사람이 많다니" "성격 좋은가봄. 그러니 저리도 사람이 많이 붙지" "성격 털털하니 시원시원해 보이던데~ 인맥에서 딱 티가 나는 구만" "전생에 나라를 구한게 확실" "한번 맺은 인연 쉽게 놓지 않는 스타일인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