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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14)-삼성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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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윤석)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2년 11월 14일(수) 추천 종목 현황 ]


삼성 TOP 10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삼성SDI
-IT산업의 가장 큰 트랜드는 태블릿PC 시장 성장과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 IT용 대면적 폴리머전지 시장 선도업체로 2차전지 탑재량 증가 수혜

△CJ CGV
-성장초기인 베트남 멀티플렉스 시장 1위업체, 메가스타 고속 성장세
 -한국 영화관객수 증가세 및 ‘광해’, ‘007 스카이폴’ 등 영화라인업 호조

△SK
-2014년까지 SK E&S 발전용량이 227% 증대 예정으로 성장모멘텀 보유
-호주 가스전 지분참여·인프라 강화 등 복합화력발전 경쟁력 강화 기대

△ 풍산
-방산 부문 생산능력 증설과 수출 비중 증가하며 외형 성장 기대
-방산 부문 이익 기여도 상승으로 원재료 가격에 따른 이익 변동성 축소

△ SK하이닉스
-MCP 등 솔루션 제품과 모바일 DRAM 매출 증가로 수익성 향상 전망
-PC DRAM 생산 및 설비 투자의 동반 축소로 악성 재고 감소 기대

△영원무역
-고객사인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의 해외 진출 확대로 동반 성장 전망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 내 생산 설비를 확보하며 원가 경쟁력 부각

△GS
-정제마진 개선에 따른 GS칼텍스의 실적 호조로 이익모멘텀 부각
-GS홈쇼핑의 중국 진출∙GS리테일의 편의점 사업 강화 등 성장성 기대

△CJ제일제당
-곡물 가격 안정과 라이신 가격 반등으로 바이오 부문 실적 회복 전망
-가공 식품의 견조한 성장과 차별화된 경쟁력에 대한 주가 재평가 기대

△파라다이스
-합병한 파라다이스 제주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견인
-워커힐 카지노 증설 추진∙부산 카지노 인수 계획 등 외형 성장 지속

△NHN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통한 다수의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기대
-하반기 기대작 위닝 일레븐 출시로 게임 사업 손익 개선 기대

 


단기 유망 종목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모두투어
- 저가 항공사를 통한 항공권 구입 원가 하락이 구조적으로 진행되어 수익성 개선
- 서울, 제주 등 핵심 관광지에 비즈니스호텔 개장으로 Inbound 성장 모멘텀 강화
- 최근 원화 강세로 인한 해외 여행 수요증가로 Outbound 부문 실적 개선 전망

△네이블
- 세계 최초 RCS 서비스 상용화를 통해 해외 통신서비스 시장 진출 가속화 예상
- 국내 통신사들의 VoLTE 서비스 지원 확대를 통한 FMC, SBC/SG 매출증가
- 글로벌 VoLTE 시장은 2014년까지 년 평균 26%씩 성장할 전망으로 시장 확대 수혜

△이라이콤
-중소형 태블릿 시장 성장에 따른 BLU 부품 공급 물량 증가로 4분기 실적 개선 전망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LCD 채택 기기 확대 정책으로 향후 제품 라인업 증가 전망

△엘엠에스
- 글로벌 IT기업들의 태블릿 신제품 출시로 인한 중형 프리즘 시트 매출 증가 기대
- 카메라 用 블루 IR필터 제품 개발로 향후 수익 아이템 다변화 기대감 부각

△실리콘웍스
-애플 등 주요 고객사의 태블릿PC 출하량 증가로 고해상도 LCD 패널 부문 실적 개선 전망
-LG그룹과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4분기 LG전자 TV 用 DDI 제품의 신규 매출 기대

△유원컴텍
-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의 마그네슘 소재 내장재 채택 증가하며 실적 개선 전망
- ZTE·화웨이 등 매출처 다변화를 통한 협상력 강화로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 부각
- 중국 내 자회사 유원화양의 심천 증시 상장 추진으로 인한 기업 가치 재평가 기대

△빙그레
- 바나나맛 우유와 메로나의 수출 본격화하며 수출 프리미엄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 중국 가공유 시장의 프리미엄화와 주요 유통 채널인 편의점 업태의 시장 성장 가속화 긍정적
- 신규 시장인 동남아시아와 남미 지역 내 아이스크림 반응 호조로 판매 물량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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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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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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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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