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13일 서울 일부 지역에 첫눈이 내렸지만 공식 기록은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서울 경복궁 등지에서 '눈발이 날린다'는 제보가 기상청에 여러 건 들어왔다. 그러나 종로구 송월동에 위치한 서울기상관측소에서 눈발이 관측되지 않으면서 서울 첫눈으로 공식 기록되지 않았다.
하지만 기상청은 서쪽에 있는 약한 기압골이 우리나라에 계속 영향을 주고 있어 서울 첫눈 등 다른 지역에도 13일 저녁 첫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서울은 11월22일 첫눈이 내렸다. 평년의 첫눈 날짜는 11월21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