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이른바 '자취생의 사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자취생의 사치'란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돈까스와 딸기 멸치 등이 그릇에 담겨 있는 모습이다. 특히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진리를 증명하고자 한 자취생의 호텔급(?) 고급 데코레이션이 돋보인다.
'자취생의 사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쩐지 웃프다.. 뭔가 슬퍼 애잔해 흑흑" "대박.. 뭘 말하고 싶었던거야. 아 멸치 대박이다 진짜" "잘 배운 녀석이구만. 그래 혼자 있어도 저렇게 잘 차려먹어야지" "엄마가.. 보시면.. 기뻐..하..시겠네.." "아 웃겨죽겠다. 딸기랑 멸치좀 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