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캐나다 출신 아이돌 저스틴 비버(18)의 새 여자친구 후보로 포미닛의 현아가 선정돼 눈길을 끈다.

빌보드는 현아를 포함해 7명의 후보를 선정했다. 빌보드는 현아와 관련, "비버와 같은 언어로 이야기하지는 않지만 음악적인 언어를 통해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미국에서 케이팝의 인기가 높아지는 상황인 데다 때마침 국경을 뛰어넘는 커플이 탄생한다면 이들의 파워는 위력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현아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도 함께 출연했고, 싸이와 비버는 매니저가 같다는 연결 고리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빌보드는 현아 외에도 캐나다 출신 가수 칼리 래 젭슨, 타일러 스위프트, 리한나, 배우 제니퍼 로렌스, 데미 로바토와 모델 카라 델레바인 등을 비버의 여자친구 후보로 선정했다.
최근 저스틴 비버는 2010년부터 공식 연인이었던 셀레나 고메즈와 2년 열애의 종지부를 찍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